이동진이 생각하는 한국영화 최고의 엔딩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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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박찬욱감독의 박쥐, 2009>

-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저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허락하소서

살이 썩어가는 나환자처럼 모두가 저를 피하게 하시고

사지가 절단된 환자와 같이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하시고

저를 지옥속에 있게 하소서-


2009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한 작품

당시 이동진은 5점만점에 5점을 줬던 ㄷㄷㄷ